후원
박물관을 이어 가는 일
이 박물관의 작품은 박물관의 것이 아닙니다. 우리 인류 모두의 것입니다.
한국탈중앙박물관은 그 작품들을 맡아, 누구나 어디서나 만날 수 있게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. 책을 고르고, 표지를 만들고, 전시를 여는 일은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.
이 일이 오래 이어지기를 바라신다면, 마음이 닿는 만큼 보태 주세요. 후원은 원하시는 분만 하시면 되고, 하지 않으셔도 관람은 똑같습니다. 보내 주신 후원은 박물관을 유지하고 이어 가는 데 씁니다.
대한민국 은행
신한은행 110-551-539880 예금주 이찬